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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21 한자속 성경이야기 ( 病 )

 약자 편에 서신 예수님

 

본문: 누가복음 5장 27~32절

요절: 누가복음 5장 31~32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사람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27. 이 일 후에 예수께서는 밖으로 나가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라라!”

28. 그러자 레위는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29. 레위는 예수를 위해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 많은 세리들과 다른 사람들이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었습니다.

30.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과 그들의 율법학자들이 예수의 제자들을 비방했습니다. “당신들은 어찌해서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어울려 먹고 마시는 거요?”

31.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사람에게만 의사가 필요하다.

32.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病  병들 병  은   丙 밝을 병이   병들 녁 으로 쌓인 모양입니다.

 

 

밝을 병   은  하늘의 하나님이(  )   내 안에(   )  쑥 들어오시는 (    ) 것을 표현한 글자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안에 들어오실때는 너무 밝고 생동감 넘치며 건강하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죄를 짓게되어

 

몸과 마음이 아프고 병들게 되면 힘이 없고 우울하여 침상에 드러눕게 됩니다.  아픈 사람이 침상에 기대에

누운 모양이 병들 녁    입니다.  이것을 합치면 병들어 눕는다는 것은 우리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죄로 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있습니다.  제자신이 의사이지만 단언컨대 병든 사람을 고치는 것은 의사가 아닙니다.  

 

진정한 HEALING은 우리를  죄의 사슬로부터 해방시키신 예수님으로 부터 옵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죄인이 회개함으

 

로 부터 병은 치유되기  시작합니다.  아담의 죄로 인해 생명나무와 차단됨으로서 우리의 육체는 병들기 시작했습니

 

다.  이제  예수님이 다시 생명나무 실과를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심을 알고 돌아와야 병든 상태가  끝이나게 됩니다.

 

진정 병으로부터 벗어나길 원한다면 예수님부터 만나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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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ankim 김용옥